장기투쟁 비정규직 18% “정신과 치료 필요”
KTX·새마을호, 이랜드, 코스콤 120명 정신건강 조사결과
35%는 지속관리 판정받아… 미래불안, 경제적 어려움 호소
전문가 “고용해결과 직장 적응기간 지원 등 보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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