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성민이’ 현우, 어린이집에서 의문의 질식사
“온몸에 저항흔적 있는데 애가 혼자 코박고 죽었다니요?”
경찰 부실수사에 검찰 기소조차 불투명…유족 측, 사인 알고자 변호사 고용해 소송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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