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17대 국회, 자동폐기 여성·성평등 법안 수두룩
위안부·성매매 다음 회기로… 안타까운 ‘절반의 성공’
차별금지법·형법 일부개정안 등 자동 폐기
공공건물 수유·탁아시설 의무화도 통과안돼
호주제폐지 최대 성과, 여성인권 분야도 성장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