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과 함께하는
러시아 경제·문화 기행 (상)
2007년 이인호 전 러시아 대사와 함께 시작한 러시아 문화 기행. 2008년엔 ‘경제’ 기행이란 콘셉트가 더해져 5월 9일부터 16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행엔 여성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아 1988년 당시 발기인으로 신문 창간 작업에 참여했고, 헌정사상 첫 여성 국무총리로 2006년 여성신문이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던 한명숙 의원이 국회 일정을 조정해 참여함으로써 한층 그 의미를 더했다. 기행단엔 한 의원의 남편인 박성준 성공회대 NGO대학원 교수, 김효선 여성신문 발행인, 박혜란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이사장, 이경옥 동구제약 회장, 김태호 KS정보통신 사장, 노연상 S-Oil 고문, 김홍진 태완디엔씨 회장, 윤종필 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여순호 전 경기도 여성정책국장, 진선미 변호사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행을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한 경제기행과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중심으로 한 문화기행으로 나누어 싣는다. [편집자주]
세계10위 경제대국 ‘기회의 땅’ 실감
한·러 교역규모 15년간 80배 성장해
에너지자원 개발·우주기술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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