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지역구 재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비례대표 여성의원 12명이 고배의 쓴잔을 마셨다. 패배는 따가웠지만 남긴 성과도 적지 않다. ‘비례대표로 입문해 지역구 재선에 도전’하는 일종의 여성정치 공식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고군분투기는 미래 정치를 희망하는 후배여성들에게 값진 열매다. 선거 현장을 누볐던 각 당 낙선 여성의원들에게 4·9 총선에 대한 평가와 교훈을 들어보았다.
18대 총선 낙선 여성의원 “앞으로 할 일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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