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과 여성
이번 4·9총선의 특징 중 하나는 여성후보들의 지역구 도전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이다. 거리에 붙은 선거벽보에서 여성후보를 발견하는 것도 예삿일이 됐고, 출마 후보의 절반 이상이 여성후보인 지역도 여럿이다. 이에 본지는 여성후보들의 유세현장을 찾았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12시간 가까이 후보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투혼과 바닥민심을 들여다봤다. [편집자주]
4·9총선 여성후보 유세현장을 가다
손봉숙 서울 성북갑 통합민주당 후보
나경원 서울 중구 한나라당 후보
최순영 경기 부천원미을 민주노동당 후보
심상정 경기 고양덕양갑 진보신당 후보
이계경 서울 송파병 한나라당 후보
김현미 경기 고양일산을 통합민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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