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제도의 실효성을 점검한다
‘여성전용제도 실효성을 점검한다’ 첫 순서로 지난주에 ‘지하철 여성전용칸’을 살펴본 데 이어 두번째 순서로 ‘여성전용 콜택시’를 점검한다. 여성전용 콜택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2006년 여러 여성행사에서 높아지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여성전용 콜택시’는 없고 여성승객들이 원하는 경우에만 여성기사를 배치해주는 ‘여성들을 위한 콜택시’만 서울시에서 운영 중이다. 과연 이 제도가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지, 실제 여성승객들이 원할 경우 여성기사의 택시를 이용할 수는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와 함께 여성들을 위한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본다.
여성 전용 콜택시는 없었다
서울시내 택시기사 중 여자는 820명
회사별 여성쿼터제 도입 등 조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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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성 전용 콜택시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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