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가족관계등록제가 시행되면서 자녀의 성(姓) 및 본(本)에 관한 변경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 25일을 기준으로 전국법원에 접수된 성·본 변경에 대한 신청은 8169건에 달한다. 이 중 1600여 건이 인용되고 35건이 기각됐다. 이런 가운데 특수 사례도 적지 않다.
[이주의 법정 스케치] 가족관계등록제 이후 성·본 변경 봇물
부모성 함께 쓰기는 NO, 놀림 받는다면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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