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희 대표의 머니코치, 라이프코치
제일기획이 25세에서 34세까지의 미혼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 결과, 예전처럼 ‘세상 물정 모를 때 결혼해야 한다’거나 ‘때가 되어 결혼한다’고 답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대상자의 62.1%가 ‘결혼도 일종의 투자’라고 대답했고, 84.4%는 ‘결혼은 노후 준비의 시작’이라고 답을 했다. 또 이들 중 90.6%가 결혼생활에도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결혼도 투자라는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낭만적이어야 할 결혼이 손익계산을 하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도 없지 않으나, 요즘의 경제적 현실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젊은이들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이라는 생각이 앞선다. 어쨌든 결혼도 투자라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결혼도 투자다?
노후준비 함께하는 경영마인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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