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의 날 100년, 3·8 여성축제’ 사회 맡은 김미화·김성주 씨
“남녀가 손잡고 돌봄과 상생 실천합시다”
김미화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여성계 앞날도 밝을 듯"
김성주 "누나들 중심 가족 문화 속에서 여성입장 몸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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