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이 다가오면 춘곤증에 시달리고 입맛을 잃기 쉽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봄이 되면 활성호르몬이 약해지기 때문에 비타민 결핍현상이 일어나 무기력감을 느끼게 된다고. 이럴 때 새콤달콤한 봄철 음식이 무기력증을 해소하고 입맛을 돋우는 데 특효약이 된다. 입맛도 회복하고 기분전환도 함께 할 수 있는 봄철 먹거리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풍부한 비타민과 상큼한 맛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줄 봄맛 여행지를 소개한다.
‘맛있는 봄’을 찾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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