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병영 체험
요즘 여대생들에게서 여군이 인기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군이 되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고, 병영체험에도 적극적이다. 본지는 육군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기도 연천군 무적태풍부대 전방관측소(GOP)에서 ‘여대생 병영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42개 대학에서 모여든 100여명의 여대생과 20여명의 여성계 인사들이 참여해 이틀간 GOP 경계체험, 부대 역사관과 장비 견학 등의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혹독한 추위를 녹일 만큼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을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인턴기자의 눈으로 체험해본다.
육군본부·여성신문 공동 주최 ‘여대생 전방부대 병영 체험 행사’
여대생들 “병영체험이 여군 꿈 더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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