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국회는 여성의원 비율이 두자릿수인 14%를 기록한 첫 국회다. 여성계가 ‘비례대표 50% 여성 할당’ 등 법·제도를 개선하고, 여성후보 추천운동을 벌인 것이 주효했다. 이에 따라 본지는 18대 총선을 앞두고 여성의원들의 성인지 의정활동을 평가해본다.
17대 국회 여성의원 성인지 의정활동 평가
본지 여성의원 43명 대상 설문조사, 초선·비례 활약, 다선·중진 분발해야
관련기사

  1. 17대 국회 여성의원 성인지 의정활동 평가
  2. 최순영 의원 자당·타당서 최다 득표
  3. ‘국회를 바꾼 여성들’
  4. 몸싸움·막말 구태정치 재판 안 했으면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