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미의 now in paris
우리의 자존심인 한글을 버리고 영어를 무조건 받아들인다는 건 아예 한국이라는 나라를 버리고 미국의 식민지로 자청해서 들어간다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우리‘한글’에 자긍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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