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특집
최근 TV에 사극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우리 옷 한복이 재조명 받고 있다. 2006년 방영된 KBS 드라마 ‘황진이’를 필두로 해 ‘대조영’과 ‘태왕사신기’,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쾌도홍길동’과 ‘대왕 세종’, ‘이산’, ‘왕과 나’까지 한복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한층 빛나게 해준다. 특히 드라마 의상을 담당하는 한복 디자이너들은 당대의 한복을 실물처럼 복원해내는 ‘고증’에서 나아가 현대적인 감각과 작품으로서의 개성까지 가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의상을 통해 한복 대중화에 힘쓰는 숨겨진 주인공들. 그들은 누구일까. 설날을 맞이해 드라마를 통해 이미 친숙해진 우리 옷 한복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드라마 속 한복 누가 만들었을까?
TV속 눈길끄는 한복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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