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선정 제2회 올해의 인물 제6회 미래를 이끌 여성지도자상 시상식
박근혜 전 대표 ‘올해의 인물’
“양성평등사회 이루도록 힘쓰겠다”
‘여성가족부 폐지하지 않았으면’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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