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 여성후보들 지역구입성 본격 레이스
비례대표로 입문 현역의원 30명 출사표 던져
서울 서초갑 이혜훈에 진수희 도전장 ‘눈길’
관련기사

  1. 4·9총선 여성후보들 지역구입성 본격 레이스
  2. "지역구 공천 30% 여성할당 의무화 해야"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