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독자로서, 나중에는 작가로서 문학이라는 기획에 내가 몰두하게 된 것은 문학이 다른 자아, 다른 영역, 다른 꿈, 다른 언어, 다른 관심사에 대한 공감의 확장이기 때문이다."
작가 비평가 등 다양한 면모 드러낸 수잔 손택 유고 평론집 ‘문학은 자유다’
삶·문학·현실·이상 넘나드는
마지막 육성 생생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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