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상
2008년 새해에는 각 분야에서 어떤 여성들이 두각을 나타낼까. 여성신문은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미래의 여성지도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미지상 수상자를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올해에는 시민운동(NGO), 재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계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8명의 여성들을 선정했다. 모두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에 걸친 3040 세대로 각 분야에서 젊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공익성과 여성의식도 선정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새해는 특히 본지가 창간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미지상에 한층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선정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제6회 미지상 시상식은 새해 1월14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수상자 8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소감과 포부, 미래계획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제6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수상자
전문성·리더십 ‘3040의 에너지’, ‘유리천장’ 뚫고 각 분야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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