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말~20세기초 이탈리아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1884~1920)와 그의 모델이자 반려자였던 잔 에뷔테른(Jeanne Hebuterne)의 국내 첫 전시 ‘열정, 천재를 그리다’가 새해 3월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들 연인의 만남부터 열정적인 사랑,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시기별로 구성한 이번 전시를 미술평론가 제미란씨가 다녀왔다. /편집자 주
모딜리아니·잔 국내 첫 전시회‘열정, 천재를 그리다’
세기의 연인, 사랑·천재적 열정·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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