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돌아보며
기업들 사이에서 가족친화경영이 확산되고 있다. 가족친화경영의 가장 큰 장점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이직률을 낮춰 우수인력의 안정적 활용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제는 기업의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여겨질 만큼 시대적 대세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에는 취업 여성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가능케 하는 직장문화 조성이 곧 저출산 해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올 한해 가족친화경영의 성과는 무엇이고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봤다. /편집자주
가족친화경영 어디까지 왔나
여성의 일과 가정양립·생산성 향상에 필수
현재는 대기업 중심…중소기업 지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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