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변하고 있다
혼자 사는 집에서 티파티를 열며 ‘열린 공간’으로 사용하고, 룸메이트와 함께 집을 ‘바(bar)’로 변신시키기도 한다. 올해 초 ‘화장하는 남자가 시장을 바꾼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되더니 외모 관리에 적극적인 남자들을 일컫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자기 안의 여성성을 살려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하는 남성 아티스트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의 삶과 일상 속으로 들어가본다.
독특한 이력의 두 남성음악가 데이드림과 자닌토
따스한 사랑·열정‘멀티 예술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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