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저물고 있다. 저무는 해를 보며 착잡한 마음이 드는 건 혼자만의 일일까. 독자 여러분도 쉼없이 달려온 지난 삶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후회와 아쉬움, 두려움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지…. 새해를 앞두고 삶을 관조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보석 같은 책 다섯 권을 소개한다.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느린 박자로, 시선을 안으로 거두어, 내 안에 남은 희망의 불씨를 보살피자.
2008 희망의 에너지를 주는 책
꿈꾸는 세상 보석같은 글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