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각종 송년모임이 많다. 특히, 최근에는 파티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와인파티, 클럽파티 등 다양한 파티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모임이 늘어날수록 고민되는 게 있다. 바로 ‘의상’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앞에서 혼자 초라해 보이기도 싫고, 그렇다고 너무 튀는 의상으로 분위기를 깨는 것은 더더욱 싫다. 이미 가지고 있는 옷을 활용해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는 없을까.
올 연말 모임엔 "내가 퀸!"
‘파티룩’ 로맨틱 액세서리와 모피 활용한 ‘원 포인트’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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