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이용 나만의 소품만들기
연재를 시작하며>>> 최근 값싼 중국산이 우리 시장을 잠식하면서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른 소비’가 유행하고 있다. 아껴 쓰거나 재활용하는 것은 옛말이 되고, 무조건 새것을 사는 데만 급급하다. 전문가들은 자원 낭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경고한다. 이에 본지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다양한 생활용품 만드는 법을 연재한다.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인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선주씨가 이를 소개한다. 멋스럽고 개성 있는 ‘나만의 소품 만들기’. 첫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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