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입시를 위해 전력을 다해온 수험생들도 자유시간을 맞게 됐다. 수능이 끝나고 나면 학교 수업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기 힘들고, 학부모들도 수험생 자녀를 지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수험생 입장에서 볼 때 수능시험은 인생의 한 관문이자 새로운 출발점이다. 수능 후 대입까지의 100여일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인생 목표와 진로가 달라질 수 있다.
수험생 지도 어떻게 할까
수능 후 100여일이 인생을 좌우한다
인생 목표 정하고 대학과 학과 선택은 신중히
취미생활에 어학공부 등 알차게 보내게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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