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빈’(Chick-Bin)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판·방송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주요 코드가 되고 있다. ‘칙빈’은 젊은 여성을 의미하는 속어 ‘chick’과 ‘Business & Investment’의 합성어. 젊은 여성들 사이에 불고 있는 재테크 및 자기계발 열풍을 일컫는 신조어다. 먼저 나온 ‘칙릿’(Chick+Literature·젊은 여성을 겨냥한 문학서)과 마찬가지로 그 중심에는 새로운 소비주체로 부상한 ‘싱글 여성들’이 자리잡고 있다. 칙빈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출판, 프로그램 제작 주역들을 만나 칙빈 열풍의 배경과 현상에 대해 짚어보았다.
20·30대 여성의 로망‘칙빈(Chick-BIn)’ 바람이 분다
TV 칙빈 열풍 주도하는 두 여성
칙빈은 ‘젊은 여성+재테크+자기계발’ 뜻
행복지수 높이는데 몰두하는 2635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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