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빈 열풍에 반기를 든 사람들
To. “백화점에 다녀왔어”보다 “서점에 다녀왔어”라는 말로 죄책감을 덜어본 사람. 방 한편에 놓인 책꽂이를 보며 “넌 책을 참 많이 읽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눈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해본 사람들에게 보냅니다.
“자기계발서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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