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명소·관광지를 찾아서
10월의 문이 열리면서 광주는 도시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전국체전’, ‘충장로 축제’, 그리고 '제2회 디자인 비엔날레‘. 예향(藝鄕)으로 알려진 광주 근교에는 담양을 비롯한 곳곳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준비된 명소가 즐비하다. 이곳으로 떠나보자. /편집자 주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그곳-광주
향긋한 들꽃, 눈부신 전통문화
명지원 - 토종꽃·도라지·개구리밥 등 야생화들의 향연
가사문학관 - 조선시대 풍미했던 호남시단의 주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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