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은 올해 처음 제정된 ‘세계한인의 날’이다. 외교통상부에 의해 제정된 세계한인의 날은 700만 재외동포들에 관한 모국의 관심을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재외동포를 위한 첫 국가 공식 기념일이다. 이에 때맞춰 전세계 재외 한인 예술가들이 고국 무대에 서는 ‘세계한인주간 Korea Festival’(10월4~7일)과 재외동포들이 만든 영화 및 그들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상영하는 ‘재외동포영화제’(10월 3~7일)가 공식행사로 함께 열렸다. 본지는 제1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모국을 방문한 다양한 분야의 재외 한인 예술가들을 만나 낯설고 먼 이국땅에서 어떻게 예술혼을 꽃 피우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제1회 세계한인주간 특집 - 재외동포 예술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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