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가슴 설레는 한 주였다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매혹적인 여성들이 줄줄이 한국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문화방송이 주최하고 본지가 파트너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1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세계여성포럼’ 행사장에서 그들을 만난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행운이었다. 연사로 참석한 여성리더들 가운데 특별히 두바이의 모나 알 마리(두바이 프레스클럽 회장), 미국의 베스 브룩(언스트 앤드 영 부회장), 중국의 양란(양광 미디어투자그룹 창립자), 싱가포르의 유-푸 이슌 (청소년체육부 장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울러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방글라데시의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 은행 총재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도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인물인 만큼 빼놓지 않고 만났다. 이들이 각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었던 남다른 리더십과 시대 및 세상을 보는 안목이 지면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
서울서'2007 세계여성포럼' 성황리 열려
각국 여성리더들 "여성리더십은 시대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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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여성포럼-두바이 여성개발원 이사장 모나 알 마리
  2. 중국 대표 미디어 재벌 '양란'
  3. 언스트 앤드 영(Ernst & Young) 부회장 베스 브룩
  4. 유-푸 이슌 싱가포르 지역사회개발 청소년체육부 장관
  5.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6.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 은행 총재
  7. "좋은 정부가 여성 권한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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