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원 교수의‘생명과학으로 세상에 말걸기’
사회 각 부문에 걸쳐 분야간 영역간 통합이 진행되고 있다. ‘통섭’ 또는 ‘제2의 르네상스’로 불린다. 한가지만 파고들던 시대는 갔다. 개인도 다양한 시각에서 현상과 사물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생명공학자는 세상을 어떻게 볼까? 연세대 생화학과 송기원 교수의 새 컬럼 ‘생명과학으로 세상에 말걸기‘를 연재한다. 여성과학자의 눈에 비친 세상의 이모저모를 스펙트럼처럼 다양한 빛깔로 보여줄 것이다.
배아 줄기세포 순기능·역기능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