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3000년부터 1950년까지 약 1만4500건의 전쟁…… 5000년 인류역사 중에서 평화기간은 단 8%……' 인류의 역사는 한마디로 '전쟁의 역사'라고 정의할 수 있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은 크고 작은 전쟁을 통해 죽고 죽이는 싸움을 계속해왔다. 지구촌 곳곳에선 지금도 종족간, 종교간, 국가간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아프간도 그 중 한곳이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한반도가 아프간 내전의 여파와 고통을 여실히 겪고 있다. 그런 중에 50년 넘게 분단의 상흔을 치유하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모처럼 '평화의 메신저'가 날아들었다. 2007년 8월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한반도의 열기를 식혀줄 메시지는 다름 아닌 '평화'가 아닐까. 이에 여성신문은 '여성과 평화'를 테마로 W-zine 두번째 이야기를 꾸며보았다.
W-zine 두 번째 이야기 '여성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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