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에 유아교육서 번역 '이야기 할머니' 이학선 씨
"아이들은 사회 속에서 자라야 한다"
70대 초반부터 3년간 수작업 해…총 6권분량 출간
인세 대신 받은 책 전국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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