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한민국의 양성평등 수준은 오는 12월 대통령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들의 양성평등 철학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본지는 양성평등실현연합 여성정책연구소와 함께 여성후보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한명숙 전 국무총리,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 등 4명과 지지율 상위의 남성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등 총 7명의 대선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 양성평등 철학과 여성정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게재 순서는 지지율이 높은 후보 순이다. <편집자주>
대선예비후보 7인에게 듣는 '미래 한국의 양성평등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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