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은 꿈도 많고 일복도 많은 사람이다. ‘꿈을 조금 줄인다면 그렇게 바쁘지 않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 몇년 전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는 한 회장은 현재 한국 여성발명가들의 ‘꿈의 전도사’를 넘어 세계 여성발명인의 리더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
평범한 주부서 '발명 전도사'로
내년 세계여성발명대회 유치 세계화 앞장
'생활 발명' 목표…교육 인프라 구축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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