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보아빠의 좌충우돌 육아휴직 경험이 책으로 묶여 나왔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65일(브리즈)’이란 제목의 육아일기를 펴낸 강상구(37·현 민주노동당 교육국장)씨가 주인공.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육아휴직을 하고 첫 아들 미루를 키우면서 느낀 점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강씨를 만나 초보아빠의 육아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육아휴직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65일’펴낸 강상구 씨
엄마 뱃속 열달“아빠도 열달 키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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