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결혼 풍속도로 떠오르면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데릴사위제’에 대해 가족사회학자나 가족상담 전문가 등 관련 전문가들은 어떤 해석을 내릴까. 이들은 “한국의 결혼제도가 변화의 과도기에 서있다”면서 “이번 데릴사위 논쟁이 변화의 신호탄이 된 것은 맞지만, 어떤 형태로 정착을 하고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알 수 없다”고 진단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해봤다.
전문가들이 본 현대판 ‘데릴사위제’의 虛 와 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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