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 홍준표·원희룡·고진화 의원 등 한나라당 대선 경선주자 5명이 지난 8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2차 정책토론회를 열고 교육·복지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표 참조> 각 후보들은 이날 보육·교육·의료분야의 ‘무상’ 공약을 잇달아 내놓아 특히 여성유권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마련 방안, 젠더 관점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평가를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한나라 대선경선 복지·교육 공약
“국가가 보육비 무상지원”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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