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여성 미술가를 찾아서 (1)
최근 미술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대중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신인 여성미술가들이 미술계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은 아직까지 녹록지 않다. 여성신문은 활발히 활동 중인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신인 여성미술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세계와 여성미술가로서의 어려움을 소개하는 인터뷰 '신인 여성미술가를 찾아서'를 격주로 연재한다. /편집자주
주라영 조각가
"나만의 속도로 걷는 사회 꿈꿔"
2000여개의 인물상 다룬 설치작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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