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린 비즈니스(Green Business)’가 유망산업으로 떠올랐다. 친환경을 전면에 내건 ‘그린 비즈니스’ 산업은 유기농식품 및 의류, 친환경 생활용품, 신재생에너지 등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 곳곳에 파고들고 있다.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을 넘어 후세대를 위한 환경까지 고려하자는 ‘로하스(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그린 비즈니스’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찍이 ‘그린 비즈니스’ 사업에 뛰어든 여성들이 있다. 이들은 “사업의 키워드는 바로 ‘환경’”이라고 한 목소리로 강조한다. ‘그린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여성 CEO 3인을 만나봤다.
그린 비즈니스 주도하는 여성 CEO
“사업 키워드는 환경·웰빙·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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