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직장보육시설을 찾아서
전통적으로 ‘엄마’라 불리는 여성은 1차적인 육아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때론 자의적으로 때론 남탓으로 돌리며 자아성취 욕구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 여성신문은 앞으로 우수한 직장보육시설과 직장내 여성복지정책을 취재, 모두 7회에 걸쳐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복지정책 확대 분위기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편집자주
서초동 푸르니 어린이집
엄마들의 손길처럼 빌려써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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