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희 대표는 1992년부터 동부여성민우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여성, 가족 등 전반적 여성문제를 맡고 있으며 성폭력상담소와 생협도 이끌고 있다. 최명숙 대표는 87년부터 민우회에서 노동운동을 해온 여성노동운동 전문가다. 권미혁 대표는 89년부터 활동하며 미디어운동본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20돌 맞은 민우회 공동대표 3인
유경희·최명숙·권미혁
"정책 중심에서 일상 운동으로"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