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숙의 ‘작은 책상’
수필가이자 소설가 박완서씨의 맏딸인 호원숙(53)씨가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칼럼 ‘작은 책상’이 매주 연재된다.
‘가족’이 세상의 중심이자 평화
(20) KTX여행 풍경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