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이끄는 남성 혁신리더
(2)양성평등 인사정책 펴는 CEO들
남녀평등한 고용과 조직문화가 당연시되고 있는 분위기지만, 우리 사회의 리더 대다수가 ‘과거형’ 기업문화 속에서 성장한 남성임을 고려할 때 ‘실천’은 여전히 큰 ‘용기’를 필요로 한다. 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사회적 편견에도 불구하고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남성 혁신리더를 조명해보는 일은 그래서 의미가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호에서 성별보다 능력과 일 중심의 열린 사고로 여성인재 발탁에 앞장선 ‘혁신리더’를 살펴본 데 이어, 여성인재의 적극적 활용으로 경쟁력 확보를 꾀하고 있는 CEO들을 만나보았다. /편집자주
“여성 임원 늘리니 실적 껑충”
능력위주 평가·승진·배치…조직문화도 급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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