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개입양 시대!
‘입양휴가제’ 올해부터 시행 중
장애아 배제·여아선호 개선 필요
관련기사

  1. 5월11일은 ‘입양의 날’…입양가정을 찾아서
  2. 위탁모 박수열씨…9년간 23명에 정성쏟아
  3. 영화배우 김진아 “입양은 더 나은 세상 만드는 일”
  4. 할리우드·국내 스타들도 입양 열풍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