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잇는 사람들 (3)
여성신문은 가업을 이어 받아 발전시키고 있는 장인 가족들을 격주로 소개한다. 가업을 계승하겠다고 선뜻 나선 2대, 3대 경영자들은 그들 할아버지 대와 아버지 대의 노력과 가업의 가치를 알기에 더욱 고집스럽게 일에 매진하고 자부심과 열정 또한 대단하다. 무엇보다 이들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통 기법을 고수해가며 한우물만 파고 있다는 것이 특징. 이들 장인을 만나 가업을 잇는 후계자로서의 생각과 계획을 들어본다.
옥공예가 서지민
보석디자이너 예명지 모녀
궁중옥 전통 재현 어머니, 현대화 성공한 딸
함께 ‘장신구사’ 집필…궁중옥 박물관 건립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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