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희 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
청소년 성보호, 사후약방문 아닌 ‘예방’ 먼저
학습보완·균등기회 ‘방과 후 아카데미’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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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학교폭력예방법 재정비 필요
  2. 성매매 시도만 해도 처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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