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2개 국가 2500만 여성의 글로벌 운동체 세계YWCA의 총책임 실무를 맡고 있는 무심비 칸요로 박사(53). 케냐 출신인 그는 나이로비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언어학, 목회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1998년 세계YWCA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4월20일, 한국YWCA 창립 85주년을 앞두고 방한한 칸요로 사무총장을 만났다. 푸른색 아프리카 전통의상을 입은 그는 시종일관 웃음으로 질문에 답했다.
무심비 칸요로 세계YWCA 사무총장
젊은여성 교육 미래지도자 양성이 관건
폭력예방·에이즈확산방지 총력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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