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앞둔 노작가의 열정을 만나다
‘루이스 부르주아: 추상’전
4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한눈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자적 예술세계 구축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